다시 어둠으로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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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버려라

드높은 천상과 불타는 지옥 간의 끝없는 전투가 펼쳐지는 가운데, 혼돈이 성역을 삼켜 버리려 합니다. 끝없이 몰려드는 악마들, 깊이 있는 다양한 능력, 악몽 같은 던전, 전설적인 전리품으로 가득한 광활한 오픈 월드에서 풍부한 모험과 파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살아남아 어둠을 정복하십시오. 그렇지 못하면 어둠에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역의 영웅들

직업

캐릭터를 만들고 취향에 맞게 설정하여, 역병처럼 이 땅을 물들이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괴물들과 싸우십시오. 다섯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양하고 강력한 장비로 빌드를 실험하고, 특성과 능력을 신중하게 선택해 어둠에 맞서 흔들림 없이 싸우십시오. 현명하게 선택하십시오. 세계의 운명이 걸려 있는 일입니다.

야만용사

야만용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온갖 상황에 맞는 무기들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들이 위협적인 전장의 함성을 내지르면, 밀려들던 악마 무리들도 맥을 못 춥니다.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야만적인 짐승으로 변신하여 야생동물들과 함께 싸웁니다. 이들은 대지와 바람, 폭풍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자연의 분노를 표출하여 적을 파멸시킵니다.

강령술사

강령술사는 교활한 소환사로, 복수심에 불타는 언데드 무리를 불러냅니다. 이들의 정수는 뼈와 피, 그림자의 세 가지 강력한 영역으로 흘러들어 적을 쓰러뜨립니다.

도적

도적은 원거리 전투나 근접 전투를 전문으로 하는 기민한 전사입니다. 이들은 힘을 주입한 무기와 강력한 연계 공격으로 어떤 적이든 꺾을 수 있습니다.

원소술사

원소술사는 원소의 힘을 사용해 승리를 확보합니다. 이들은 자연의 거친 힘을 사용해 번갯불을 뿜고, 고드름으로 적을 꿰뚫으며, 이글거리는 운석을 퍼부어 적을 궤멸합니다.

야만용사

야만용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온갖 상황에 맞는 무기들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들이 위협적인 전장의 함성을 내지르면, 밀려들던 악마 무리들도 맥을 못 춥니다.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야만적인 짐승으로 변신하여 야생동물들과 함께 싸웁니다. 이들은 대지와 바람, 폭풍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자연의 분노를 표출하여 적을 파멸시킵니다.

강령술사

강령술사는 교활한 소환사로, 복수심에 불타는 언데드 무리를 불러냅니다. 이들의 정수는 뼈와 피, 그림자의 세 가지 강력한 영역으로 흘러들어 적을 쓰러뜨립니다.

도적

도적은 원거리 전투나 근접 전투를 전문으로 하는 기민한 전사입니다. 이들은 힘을 주입한 무기와 강력한 연계 공격으로 어떤 적이든 꺾을 수 있습니다.

원소술사

원소술사는 원소의 힘을 사용해 승리를 확보합니다. 이들은 자연의 거친 힘을 사용해 번갯불을 뿜고, 고드름으로 적을 꿰뚫으며, 이글거리는 운석을 퍼부어 적을 궤멸합니다.

성역을 탐험하라

세계

광활한 땅을 누비며 악과 싸우고 성역의 세계를 탐험하십시오. 동료 모험가들과 힘을 합치고, 포위당한 마을을 수복하고, 타락한 던전에 뛰어들고, 묻혀 버린 비밀을 밝혀내며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투를 치르십시오.

스코스글렌

스코스글렌

스코스글렌

스코스글렌

스코스글렌

조각난 봉우리

메마른 평원

메마른 평원

하웨자르

하웨자르

하웨자르

케지스탄

보루(가칭)

영웅적인 모험가들은 이러한 보루에 득시글거리는 적을 소탕하고 보루를 되찾아 성역의 주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습니다. 마을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승리는 오래가는 흔적을 남깁니다. 적대적이었던 지역도 안전한 안식처로 변할 수 있죠.

타바크 화이트팬의 간헐천은 겉으론 잠잠해 보이지만, 순식간에 끓어올라 괴물과 여행자들을 덮칩니다. 동료와 주변에 도사리는 위협을 주의 깊게 살피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게 됩니다.

증오의 땅으로 모험을 떠날 용기를 가진 자는 증오의 결정체를 모아 고대 정화 의식을 치르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결정 조각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동료마저 처치할 준비가 되어있는 적들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영웅이 메마른 평원에서 마주할 위협은 피에 굶주린 탐험가뿐만이 아닙니다. 울부짖는 손길이라 알려진 이 지역의 활화산은 불운의 모험가들 위로 재의 비를 내려 영혼을 거둬들입니다.

PvP

PvP 지역에 들어서면 전투의 판도가 바뀝니다. 위험하지만 그만큼 보상도 주어지는 이런 지역에서 자신의 상태를 '적대적'으로 설정하면 다른 플레이어들을 공격해 값진 전리품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십시오. 거꾸로 자신이 공격받을 수도 있는 법입니다.

너의 창조자와 조우하라

스토리

영겁의 시간 동안 추방되었던 릴리트가 어둠의 의식으로 소환되어 성역으로 돌아왔고, 그녀의 부활과 함께 성역에는 다시금 어둠과 고뇌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소개 동영상
전설 속의 창조물

옛 전설에 따르면 성역은 천사와 악마가 함께 창조했으며, 그들의 후손인 인간은 먼저 마을을, 그다음으로 도시와 제국을 만들었고, 이는 성역에 널리 퍼져 마침내 세상의 문화와 문명을 형성했다고 합니다.

원한의 시대

악과 불경함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고, 혼돈이 성역을 집어삼키려 듭니다. 악마와 타락한 야생동물이 자유롭게 이땅을 거닐며, 겁에 질린 마을 주민들은 하루라도 더 살아남기 위해 어둠 속에 모여 떨고 있습니다.

릴리트의 숭배자

자신들의 믿음에 회답하길 간곡하게 바라오던 이교도들은 자신들의 헌신이 잘못되었다는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릴리트가 부활하며 새로운 이교도와 숭배자들이 나타났지만, 교리와는 다르게 그들의 기도에는 그 어떠한 회답도 없었습니다.

증오의 딸

메피스토의 딸은 악마든, 인간이든 야수든, 가슴속에서 타오르는 무언가를 일깨웁니다. 형언할 수 없는 공포, 끓어오르는 분노, 억눌러왔던 충동... 그녀가 바란다면 그 모든 감정은 폭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을 수 없는 악

어둠이 성역으로 돌아온 지금, 몇몇 용맹한 자들이 커져가는 어둠에 맞서 싸우고자 합니다. 하지만 희망, 용기, 지혜, 정의로부터 버림받은 이 땅에 과연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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